산단공-무보, 산단 입주기업 수출강화 업무협약

입력 2014-07-20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학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왼쪽)과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 (사진=산단공)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18일 산단공 서울본부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산단공과 무보는 중소ㆍ중견기업의 해외진출 지원과 관련해 긴밀한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수출 중소ㆍ중견기업의 무역보험·보증 지원 △각종 설명회·교육·컨설팅 지원 △무역보험 제도 홍보 및 기업 활용 지원 △무보 '글로벌성장사다리 프로그램' 등 수출 지원사업의 기업 활용 지원 △환리스크 관리 기업역량 강화사업 지원 △기타 수출지원 및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이다.

강남훈 산단공 이사장은 “이번 무역보험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산업단지 내 중소ㆍ중견기업을 위한 수출 지원 서비스가 질적으로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산단공은 앞으로도 여러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수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02,000
    • +1.86%
    • 이더리움
    • 2,615,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1.79%
    • 리플
    • 1,737
    • +2.06%
    • 솔라나
    • 108,300
    • +4.9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10
    • +1.52%
    • 샌드박스
    • 87.77
    • +15.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