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오스카 할리우드액션 옐로카드…네덜란드 블린트 교체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13 0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전반전을 2-0으로 뒤진 채 마친 브라질이 다급해졌다.

브라질과 네덜란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3ㆍ4위전을 치렀다.

전반전에서 네덜란드에 2골을 헌납한 브라질에 선수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구스타부를 빼고 테르난지뉴를 투입해 미드필더 진영에 변화를 줬다.

오스카는 후반 20분 네덜란드 페널티킥 오른쪽 진영을 파고 들었다. 이때 네덜란드 블린트가 오스카를 밀착 수비했고, 이에 오스카는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그러나 주심은 블린트가 아닌 오스카에게 옐로카드를 줬다. 할리우드액션이라는 것이다.

한편 네덜란드와 브라질의 경기는 후반전 현재 네덜란드가 2-0으로 앞서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적자 시 임금 이연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0,000
    • -1.94%
    • 이더리움
    • 3,281,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33%
    • 리플
    • 1,770
    • -8%
    • 솔라나
    • 132,900
    • -3.77%
    • 에이다
    • 267
    • -4.3%
    • 트론
    • 455
    • -0.87%
    • 스텔라루멘
    • 242
    • -8.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4.68%
    • 체인링크
    • 14,800
    • -5.43%
    • 샌드박스
    • 45.77
    • -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