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연료전지 업체 퓨얼셀파워 합병

입력 2014-07-10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은 주택용과 중소건물용 연료전지 기술을 갖추고 있는 퓨얼셀파워를 합병한다고 10일 밝혔다.

두산은 퓨얼셀파워를 합병해 사업부문으로 재편하며, 합병비율은 퓨얼셀파워 주식 1주당 두산 주식 0.115 주다. 퓨얼셀파워 신미남 대표는 신설되는 두산의 연료전지BG에 합류하게 된다.

퓨얼셀파워는 지난 2001년 설립된 업체로 지난해 매출 170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한국거래소 코넥스(KONEX)에 상장됐다.

주택용 및 중소건물용 연료전지의 세계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1조원이었으며 2023년에는 17조원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미남 대표는 “인재와 기술을 중시하는 두산의 문화와 대기업으로서의 경영 경험을 믿고 합병을 결심했다”며 “두산의 역량과 퓨얼셀파워의 기술력이 잘 조화를 이뤄 성공적 비즈니스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2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TS 뜨자, 들썩이는 티켓값⋯올해 인상 릴레이 시작될까? [엔터로그]
  • 산리오 가고 리락쿠마·먼작귀 온다…이디야·롯데시네마 콜라보 [그래픽]
  • 서울 시내버스 파업 3일째 이어가나⋯노사 파업 이후 첫 협상 돌입
  • [환율마감] 원·달러 10일째 올라 3주만 최고…엔화약세+달러매수
  • 한화에너지 합병 선 그은 ㈜한화 “복합기업 할인 해소 목적”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코스피, 사상 최고가 4720선 마감⋯9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만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790,000
    • +3.03%
    • 이더리움
    • 4,897,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902,500
    • -0.33%
    • 리플
    • 3,155
    • +3.85%
    • 솔라나
    • 212,800
    • +2.5%
    • 에이다
    • 623
    • +7.79%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60
    • +9.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70
    • +3.13%
    • 체인링크
    • 20,700
    • +6.21%
    • 샌드박스
    • 187
    • +9.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