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론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3%금리

입력 2014-07-10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목: 스탁론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3%금리

씽크풀스탁론은 주요증권사와 업무제휴를 통해 주식매입자금을 지원해주는 서비스로, 실시간위험관리시스템에 의해 위험종목을 자동으로 분류하여 보다 안전한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 증권사에서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도 대환상품을 통해 보유주식 매도 없이 연3.3%대의 저렴한 금리로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까지 사용 가능하며 반대매매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할 수 있다. 연장 및 중도 상환수수료가 없어 장.단기로 이용하는 고객 모두에게 유용하며, 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스탁론을 이용중인 분들께 주식매도 없이 저렴한 금리의 상품으로 갈아 탈수 있어 개인투자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증권사: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

NH농협증권, 한화투자증권, LIG투자증권, 동부증권,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 등

-. 금융기관: 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동부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 등

- 금리 최저 3.3%(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7월 10일 종목검색 랭킹 50

아남전자, 동양, KODEX레버리지, KODEX인버스, 국제디와이, 보해양조, 코리아나, 한국토지신탁, 윌비스, 대주산업, 페이퍼코리아, 큐로컴, 아이리버, GT&T, 이스타코, 키이스트, SK하이닉스, 디올메디바이오, 한국팩키지, 유양디앤유, 엠제이비, 남선알미늄, 동부건설, 한창, KODEX200, 팬오션, 유비케어, KT뮤직, 하림홀딩스, 위지트, 삼익악기, 홈캐스트, 한일사료, 에스코넥, 지엔코, 네이처셀, 이월드, STX, 일진디스플, 리노스, 루멘스, 포비스티앤씨, 텍셀네트컴, 신일산업, 우성사료, 원익IPS, 경남제약, 팜스토리, 삼화네트웍스, 파트론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46,000
    • +2.55%
    • 이더리움
    • 3,171,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530,000
    • +2.02%
    • 리플
    • 2,039
    • +3.35%
    • 솔라나
    • 129,600
    • +5.19%
    • 에이다
    • 368
    • +3.08%
    • 트론
    • 544
    • +0.74%
    • 스텔라루멘
    • 22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93%
    • 체인링크
    • 14,350
    • +4.06%
    • 샌드박스
    • 107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