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가을 컴백 확정 "대관제의 받았으나 날짜 확정된 것 아냐…시기-장소 검토 중"

입력 2014-07-09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뉴시스)

가수 서태지 컴백 시기와 관련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서태지 컴퍼니 관계자는 9일 배컴과의 통화에서 "컴백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여러가지 가능성을 두고 검토 중이다"며 "컴백은 가을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장소도 여러가지도 염두해 두고 생각하고 있다. 공연기획사에서 특정 날짜와 함께 대관을 제의 받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서태지 공연을 주관하는 웰메이드 21 측이 10월18일 서울 잠실동 올림픽주경기장에 대관신청을 해놓았다"고 밝혔다.

서태지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태지 컴백, 아직 정해진건 아니구나" "서태지 컴백, 가을만 기다려요" "서태지 컴백,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적자 시 임금 이연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62,000
    • -1.99%
    • 이더리움
    • 3,283,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298,800
    • -1.16%
    • 리플
    • 1,761
    • -8.85%
    • 솔라나
    • 132,800
    • -4.12%
    • 에이다
    • 265
    • -6.03%
    • 트론
    • 454
    • -1.09%
    • 스텔라루멘
    • 241
    • -9.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6.26%
    • 체인링크
    • 14,830
    • -5.54%
    • 샌드박스
    • 45.63
    • -5.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