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증시 약세에 상승…10년물 금리 2.56%

입력 2014-07-09 0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국채 가격은 8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미국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안전자산인 미국채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오후 5시 현재 전일 대비 5bp(bp=0.01%포인트) 하락한 2.56%를 나타내고 있다.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3.38%로 6bp 내렸고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0.50%로 1bp 떨어졌다.

미국증시는 최근 상승세가 과도했다는 인식에 이틀째 하락세를 보였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증시가 조정을 맞을 것이라는 불안이 커진 영향이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였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미국 경기회복세가 고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커진 것도 국채 상승세로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29,000
    • -0.48%
    • 이더리움
    • 3,42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86%
    • 리플
    • 2,247
    • -0.44%
    • 솔라나
    • 138,900
    • -0.5%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6
    • +0.9%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17%
    • 체인링크
    • 14,500
    • +0.14%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