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현 롯데건설 대표, 준공현장 찾아 현장경영 행보

입력 2014-07-08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준공현장 지원의 날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총 120여 명에 이르는 본사 핵심 인력들이 조를 나눠 올해 말까지 준공을 앞둔 11개 현장의 업무 지원 활동을 펼치는 ‘준공현장 지원의 날’ 행사를 실행한다.

8일 실행된 첫 번째 날에는 김치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15명의 롯데건설 임직원들이 올 8월 입주를 앞둔 부산 다대동 2차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엘리베이터와 복도 등 공용부위의 하자 체크와 입주청소를 하며 현장 지원 활동을 했다. 또 현장 임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도 했다.

김치현 대표이사는 “입주 예정자들에게 더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서 뛸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방문 후 현장에서 들었던 직원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본사 경영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입주를 앞둔 고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본사와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계획됐다.

롯데건설은 이러한 현장 지원 활동 외에도 지난 5월(하반기는 11월에 시행 예정)에는 ‘현장의 날’ 행사를 개최해 본사 전임원과 팀장들이 현장 안전요원으로 활동하거나 일일 안전요원 업무를 수행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현장 중시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현장과 본사 직원들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롯데캐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5,000
    • +1.12%
    • 이더리움
    • 3,061,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0.75%
    • 리플
    • 1,605
    • -0.5%
    • 솔라나
    • 123,000
    • +1.15%
    • 에이다
    • 252
    • +1.2%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1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95%
    • 체인링크
    • 14,840
    • +1.5%
    • 샌드박스
    • 58.6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