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남부 규모 6.9 강진...최소 3명 사망

입력 2014-07-08 0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미 과테말라 접경지역인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州) 태평양 연안에서 7일 오전 6시23분(현지시간)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사망했다고 밀레니오가 보도했다.

과테말라 산마르코스 지역에서는 지진으로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수십 채의 집이 무너졌다.

산마르코스의 주민 2명이 무너진 담벼락에 깔려 숨졌다. 치아파스 일대에서도 가옥 붕괴로 1명이 목숨을 잃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의 진앙은 치아파스주 타파출라시의 서남쪽 35㎞ 지점이다.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를 포함해 과테말라 인근의 엘살바도르 등 중미 국가들에서도 이번 지짐이 감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4,000
    • -0.03%
    • 이더리움
    • 2,927,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06%
    • 리플
    • 2,012
    • +1%
    • 솔라나
    • 124,100
    • +0.16%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4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72%
    • 체인링크
    • 13,010
    • +1.3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