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뷰티감옥’ 트럭 로드쇼… 신제품 아이라이너 선봬

입력 2014-07-0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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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네피트)

미국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는 이달 한 달간 아이라이너 신제품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 출시를 기념해 3.5톤짜리 대형트럭을 ‘뷰티 감옥’으로 꾸며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트럭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베네피트 측은 “쉽게 예뻐질 수 있는 기회를 방치한 사람들을 ‘뷰티 감옥’ 트럭에서 경찰 복장을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신제품 아이라이너에 대해 전수하는 내용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트럭 로드쇼 행사는 11~13일 AK플라자 분당점, 18~20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인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일정은 26~27일 이틀간 신촌 연세로에서 열리는 신촌 물총 축제 현장에서 실시한다.

한편, 지난 6월 27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된 혁신적인 아이라이너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는 베네피트가 지난 5년간 연구 개발한 펜 타입의 젤 라이너다. 부드럽고 유연한 사선 모양의 팁이 눈꺼풀 곡선을 따라 아이 라인을 고르게 그려준다. 어떤 각도에서든 눈꼬리를 자유자재로 그릴 수 있어 출시 후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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