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주인공에 윤아 낙점...네티즌 발끈? "심은경이 해야하는데..."

입력 2014-07-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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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낙점, 심은경이 해야지

▲소녀시대 윤아(사진=코스모폴리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의외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배우 심은경이 더 잘 어울린다는 것.

'칸타빌레 로망스'의 제작사 그룹에이트의 한 관계자는 7일 오전 한 매체에 "윤아 씨가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면서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인 '칸타빌레 로망스'는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한 작가 니노미야 도모코의 원장을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2006년 일본의 후지TV 드라마로 제작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주원과 백윤식, 도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0월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노다메 칸타빌레에 윤아 출연 검토에 네티즌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가 주인공?" "노다메 칸타빌레에 윤아 출연? 글쎄"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어울리나?" "윤아 노다메, 귀여운 건 비슷" "노다메는 윤아보다 심은경이지" "윤아보다 당연히 심은경이 잘 하지. 배우인데" "심은경은 왜 노다메를 마다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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