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아르헨티나 벨기에 8강전, 해외 베팅업체들의 예상은?...아르헨티나 우세, 하지만 스코어는 1-1

입력 2014-07-05 1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포털 사이트 캡처)

아르헨티나와 벨기에가 2014 브라질월드컵 8강에서 만난다. 아르헨티나와 벨기에는 6일 새벽 1시(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경기를 치른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에당 아자르(벨기에)의 맞대결로도 관심을 모으는 이 경기에 대해 해외 유명 베팅업체들 역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령 지브롤터에 본사를 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베팅업체 윌리엄힐은 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세를 예상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승리에 2.10배의 배당률을 책정한 반면 벨기에의 승리에는 3.75배를 책정했다. 무승부에는 3.10배를 제시했다.

같은 영국령 지브롤터에 본사를 둔 bwin 역시 아르헨티나의 우세를 예상했다. 아르헨티나의 승리에 2.10배의 배당률을 책정한 반면 벨기에의 승리에는 3.60배를 책정해 비교적 큰 차이를 보였다. 무승부에는 3.20배를 제시했다.

하지만 최종스코어에 대해서 bwin은 아르헨티나와 벨기에가 1-1 무승부를 기록하는 것에 6.00배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책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아르헨티나가 벨기에에 1-0으로 승리하는 6.50배의 배당률보다 낮은 수치다. 양팀의 0-0 무승부에는 7.25배를 책정해 세 번째로 높은 가능성으로 예측했다. 네 번째로 높은 가능성으로 제시한 조합은 벨기에의 1-0 승리로 8.50배를 책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67,000
    • +0.84%
    • 이더리움
    • 3,03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84,600
    • -2.14%
    • 리플
    • 1,687
    • +0.12%
    • 솔라나
    • 128,800
    • -0.23%
    • 에이다
    • 261
    • -0.38%
    • 트론
    • 406
    • -11.16%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99%
    • 체인링크
    • 15,790
    • +3.47%
    • 샌드박스
    • 62.44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63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