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단가 인상 예상…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4-07-04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4일 CJ대한통운에 대해 내년부터 택배 단가가 점진적으로 인상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8.4%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홍진주 연구원은 “택배 부문의 경우 2013년 2분기를 저점으로 분기 단위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며 “올해 말까지 비용 감축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내년부터는 점차 단가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홍 연구원은 “비용 절감이 마무리 되는 시점은 올해 4분기로 예상한다”며 “평균 단가는 2155.1원에서 2065.1로 상승 할 것을 보이고 단위 비용은 504.9원에서 368.9원까지 하락하면서 2013년 2분기 대비 전체 영업이익 개선폭은 312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부터는 잉여현금흐름으로 전환될 것”이라며“예상 투자금액은 기존보다 줄어든 1523억원에 불과함에 따라 이자비용 490억원을 고려해도 1000억원 이상의 잉여현금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90,000
    • +3.27%
    • 이더리움
    • 3,348,000
    • +8.31%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12%
    • 리플
    • 2,173
    • +3.72%
    • 솔라나
    • 137,900
    • +6.57%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67%
    • 체인링크
    • 14,260
    • +5.08%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