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 방한 일정은?

입력 2014-07-03 1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진핑 서울 도착

▲한국을 첫 국빈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3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여사가 3일 오후 12시께 성남 서울 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방한에는 양제츠 국무위원, 왕이 외교부장 등 수행원 80여명과 경제계 인사 200여명이 동행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 권영세 주중대사,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이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영접했다.

서울에 도착한 시진핑 주석은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협정 서명식과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진핑 주석 서울 도착 첫날 일정은 국빈만찬으로 마무리된다. 펑리위안 여사는 조윤선 수석 안내를 받으며 고궁 방문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시진핑 서울 도착 소식에 네티즌들은 “시진핑 서울 도착, 탕웨이 김태용 결혼 소식에 이어 들으니 더 반갑다”, “펑리위안 여사 멋있다. 시진핑 서울 도착 첫날 피곤할 텐데”, “시진핑 서울 도착, 반값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2,000
    • +1.6%
    • 이더리움
    • 3,393,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46
    • +0.39%
    • 솔라나
    • 124,700
    • +0.97%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600
    • +0.37%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