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영규, '정도전' 캐스팅 비화 "코믹 이미지 때문에 작가가 반대했다"

입력 2014-07-03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박영규가 '정도전'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3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는 정통 사극의 부활을 알린 정치사극 '정도전'팀의 명품배우 5인방 유동근, 조재현, 박영규, 이광기, 선동혁이 출연해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아빠’로 인기를 얻으며 코믹연기의 최강자로 꼽히는 박영규는 "사극인 '정도전'의 이인임 역할을 맡을 때, 작가가 반대했다"고 밝혔다.

유동근은 “사실 '정도전'이 시작할 당시에 다들 박영규 형이 이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위태롭게 생각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박영규 없는 이인임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연기를 펼친 박영규에게 유동근는 "첫 대본 연습을 끝나고 작가에게 '이인임으로 우리 드라마의 승부수 난다'고 말했다"고 밝혀 박영규를 흐뭇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박영규 캐스팅 비화를 포함한 정도전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목요일 밤 KBS 2TV 11시 10분~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2,000
    • +0.03%
    • 이더리움
    • 3,39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05%
    • 리플
    • 1,922
    • +2.78%
    • 솔라나
    • 137,900
    • +0.29%
    • 에이다
    • 279
    • -1.41%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65
    • +7.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64%
    • 체인링크
    • 15,620
    • +0.71%
    • 샌드박스
    • 48.65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