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보캅 수트,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해

입력 2014-07-02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솔루션 분야 기업인 스트라타시스는 올해 개봉한 영화 ‘로보캅’의 주인공 수트를 제작하는데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수트 제작 과정에서 스트라타시스의 복합 재료 오브젯 코넥스 3D 프린팅 기술이 적용된 것이다.

할리우드 특수효과 스튜디오인 ‘레거시 이펙트’는 스트라타시스의 고해상도 오브젯 코넥스 복합 재료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해 헬멧에서 부츠에 이르기까지 로보캅 수트의 모든 요소를 마스터 금형 제조방법으로 제작했다.

여러 수트 가운데 빨간 줄이 들어간 발광 로보캅 수트 블랙 버전의 헬멧 바이저(얼굴 가리개)는 전체가 스트라타시스의 투명 재료로 만들어졌다.

스트라타시스 브루스 브래드쇼 북미지역 마케팅 디렉터는 “스트라타시스의 초미세 16미크론 레이어 3D 프린팅 기술로 특수 효과 분야에서 디테일과 실제적인 모델 및 파트는 이제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며 “스트라타시스 코넥스 복합 재료 3D 프린팅 기술은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사이에서 최고의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8,000
    • +0.38%
    • 이더리움
    • 2,99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018
    • +0.25%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82%
    • 체인링크
    • 13,130
    • +0.7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