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진마켓 오픈 10일간 최저가 대비 64% 파격 세일… 나가사키 11만원

입력 2014-07-01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년 하반기 진마켓 홈페이지 사진제공 진에어

진에어는 1일부터 10일간 국내외 13개 노선 항공권과 각종 여행 상품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2014년 하반기 진마켓(www.jinair.com/jinmarket)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진마켓은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 세일 개념을 도입한 온라인 기획전이다. 지난 2012년 하반기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전 노선 항공권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 2014년 하반기 진마켓은 오는 9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을 홈페이지 최저가 대비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대표적인 각 노선별 왕복 운임은 △인천-나가사키 11만2000원부터 △인천-홍콩 24만700원부터 △인천-방콕 28만3100원부터 △인천-괌 30만3900원부터 △김포-제주 노선 편도 3만2000원이며, 각 노선 및 탑승 시점에 따라 할인율은 상이할 수 있다. 각 노선별 운임은 세금 포함 총액 운임이며, 환율 변동에 따른 TAX 변동으로 총액운임은 지속적으로 변경될 수 있다. 특히 인천-나가사키 노선은 일반적인 주말 김포-제주 노선의 왕복 항공 운임보다도 낮은 가격에 판매돼 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진에어는 진마켓 기간 중 진에어 온라인 로고숍 ‘진에어숍(www.jinairshop.com)’을 통해 캐리어와 진에어 로고가 디자인된 여권 지갑, 네임텍, 노트 등 각종 여행 관련 상품을 판매한다. 국내외 취항지 호텔 상품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호텔 예약 서비스도 제공한다.

진에어는 진마켓 오픈을 기념해 ‘신규 회원 가입 댓글 이벤트’, ‘취항지 맞추기 로또 이벤트’, ‘진에어숍 오픈 기념 구매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국내 및 국제선 왕복 항공권, 여권 지갑을 비롯한 로고숍 6종 셋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특히 진마켓을 통해 항공권을 예매한 후 이벤트 페이지 내에 본인의 추천 여행지 및 숙소를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최대 50만원까지 숙박비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마켓 마이크로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진마켓 이용 고객이라면 항공권뿐만 아니라 호텔 예약, 여행 물품 구매까지 한번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최근 패키지 여행에서 벗어나 개별 자유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항공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3,000
    • -0.49%
    • 이더리움
    • 3,032,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22%
    • 리플
    • 2,022
    • -0.59%
    • 솔라나
    • 127,000
    • +0.4%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74%
    • 체인링크
    • 13,250
    • -0.45%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