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분기 단칸지수 12…예상 밑돌아

입력 2014-07-01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대형 제조업체들의 경기판단을 종합한 단칸지수가 2분기에 12를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망인 15와 전분기의 17을 모두 밑도는 것이다.

단칸 대형 제조업 전망지수는 15로 전분기의 8에서 올랐으나 전문가 예상치 17에는 못 미쳤다.

단칸 대형 비제조업 지수는 19로 시장 예상과 부합했으나 전분기의 24에서 후퇴했다. 대형 비제조업 전망지수는 19로 전분기의 13에서 올랐다. 전문가 예상치는 20이었다.

일본 대기업들은 내년 3월 마감하는 2014 회계연도에 자본지출을 평균 7.4% 늘리겠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75,000
    • -2.5%
    • 이더리움
    • 2,661,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20,800
    • -5.65%
    • 리플
    • 1,797
    • -3.75%
    • 솔라나
    • 108,800
    • -3.55%
    • 에이다
    • 254
    • -6.27%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328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60
    • -2.78%
    • 체인링크
    • 12,300
    • -2.07%
    • 샌드박스
    • 79.69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