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와이지엔터, '박봄 마약 밀수 의혹'에 ↓

입력 2014-07-01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여가수 박봄의 마약 밀수 의혹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6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2.36%(900원) 내린 3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걸그룹 2NE1 멤버 박봄이 4년 전 마약 밀수입으로 입건유예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봄은 2010년 10월 국제 특송 우편으로 필로폰과 유사 성분의 마약류 암페타민 80여 정을 미국에서 들여오려다 적발됐다.

하지만 당시 검찰은 박봄을 입건유예로 처리해 처벌을 면해줬다. 입건유예는 검찰이 내사 중인 사건을 처리하는 방법 중 하나로 범죄혐의는 있으나 입건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할 때 내리는 조치다.

이에 대해 양현석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대표은 치료를 목적으로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한 것이라고 공식해명했다.


대표이사
양민석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98,000
    • +0.65%
    • 이더리움
    • 3,09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85%
    • 리플
    • 2,077
    • +1.02%
    • 솔라나
    • 130,000
    • +0.15%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40
    • +2.09%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7.02%
    • 체인링크
    • 13,550
    • +1.3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