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 10년간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지원… 복지부 장관 표창

입력 2014-07-01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금까지 총 17억원 지원… 7000여명 에버랜드 가족 소풍 초청

삼성에버랜드가 국내 기업 최초로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4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에서 삼성에버랜드 사회봉사단 정찬범 전무는 “올해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해진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의 재활 치료를 돕고, 학교로 복귀하는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신규 지원활동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고 있는 삼성에버랜드는 지금까지 환아들에게 총 17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집과 병원만을 오가며 가족 소풍같은 야외활동에 엄두를 못 내던 아이들과 가족들 7000여명을 에버랜드로 초청해 응원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는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로 구성된 ‘희망의 소리 합창단’을 창단해 환아들의 자존감 제고와 긍정적인 성격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은 전국에 약 25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삼성에버랜드는 앞으로도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에 대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89,000
    • +5.29%
    • 이더리움
    • 3,589,000
    • +6.56%
    • 비트코인 캐시
    • 353,600
    • +10.43%
    • 리플
    • 1,915
    • +7.46%
    • 솔라나
    • 154,800
    • +11.13%
    • 에이다
    • 307
    • +10.83%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9%
    • 체인링크
    • 16,970
    • +9.13%
    • 샌드박스
    • 51.23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