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부동산개발사업 타당성 분석' 세미나 개최

입력 2014-06-30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국대학교 부동산도시연구원과 한국부동산연구원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침체된 부동산 개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30일 오후 2시 건설회관에서 '부동산 개발사업 타당성 분석제도 도입방안'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부동산 개발사업에 내재된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타당성 분석제도 도입을 논의하기 위해 학계와 업계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날 이현석 건국대 교수가 '부동산 개발사업 타당성 검토의 제도화 필요성 및 도입 방안', 하태권 제일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가 '부동산경기요인을 고려한 주택개발사업의 사업성평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백민석 세명대 교수는 '부동산 개발사업 타당성 검토 모형'을 발표하며 이후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 서광채 웅지세무대 교수, 오동훈 서울시립대 교수, 유숭종 대한주택보증실장, 김철수 한국경제신문 부장 등이 참여해 부동산 개발사업 타당성 분석제도 도입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00,000
    • -1.04%
    • 이더리움
    • 3,371,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55%
    • 리플
    • 2,049
    • -1.01%
    • 솔라나
    • 130,300
    • +0.31%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514
    • +1.5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55%
    • 체인링크
    • 14,550
    • -0.8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