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전] 美증시 호조에 동반 상승…닛케이 0.12%↑

입력 2014-06-30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30일(현지시간) 오전 싱가포르를 제외하고 상승하고 있다.

지난 27일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살아나면서 상승세로 마감한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았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10시50분 현재 전일 대비 0.12% 상승한 1만5112.40에, 토픽스지수는 0.06% 오른 1253.90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13% 상승한 2039.20을, 대만 가권지수는 0.47% 오른 9350.84를 기록하고 있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0.23% 빠진 3263.49를,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전일 0.14% 상승한 2만3253.2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일본 경제산업성은 일본의 지난달 산업생산 잠정치가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의 지난달 산업생산이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제조업 경기가 소비세 충격을 딛고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수치는 블룸버그통신 집계 전문가 예상치 0.9% 증가를 밑돌았으나 전월의 마이너스(-) 2.8%에서는 개선됐다.

경제산업성은 6월 산업생산이 전월보다 0.7% 감소하고 나서 7월에 다시 1.5% 증가로 돌아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일본증시에서 혼다자동차그룹은 065% 상승했고 니콘은 0.06% 올랐다.

중국증시에서 산시석탄에너지그룹은 0.19%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27,000
    • +1.56%
    • 이더리움
    • 3,189,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15%
    • 리플
    • 2,120
    • +2.32%
    • 솔라나
    • 134,800
    • +4.01%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2.38%
    • 체인링크
    • 13,860
    • +2.97%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