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박봄 풍풍이 인형 선물에 '폭풍 감동'... 조세호, 루루 뽀뽀에 쓰려져

입력 2014-06-2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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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풍풍이

룸메이트 풍풍이

‘룸메이트’ 신성우가 박봄이 풍풍이 인형을 선물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2NE1의 박봄이 신성우의 풍풍이 선물을 받고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성우는 박봄을 위해 하마 인형인 ‘풍풍이’를 구입했다. 수많은 풍풍이를 구입한 신성우는 거실 소파와 2층 소파에 풍풍이를 가득 올려놓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잠에서 깬 박봄은 박민우의 룸서비스를 받아 침대 위에서 모든 식사를 해결했다. 이어 박봄은 거실로 나와 풍풍이 패밀리를 보고 행복한 미소를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누가 선물한 것인지도 모르는 풍풍이를 방으로 모두 데려오기도 했다. 이어 방에 따라 들어온 조세호에게 풍풍이 중 딸인 루루를 준 박봄은 조세호가 루루에 입을 맞추자 오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풍풍이 룸메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풍풍이 룸메이트, 인형 너무 귀엽다" "풍풍이 룸메이트, 나도 풍풍이 갖고 싶다" "풍풍이 룸메이트, 행복할 만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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