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선수 박주영, 새 둥지 찾아 나선다

입력 2014-06-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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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무적선수

박주영이 둥지를 잃었다. 아스널에서 방출되며 7월 1일부터 무적선수가 된다. 새 둥지는 어디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스널에서는 지난 27일 박주영 방출을 전격 결정했다. 그 동안 박주영은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팀에서 뛴 경기는 고작 7경기에 불과하다.

아스널은 지난 27일 박주영 방출을 통보하면서 “충분한 기회를 주지 못해 아쉽다며 더 나은 기회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영, 이제 은퇴해야’, ‘박주영, 월드컵에서라도 잘하지’, ‘박주영, 홍명보 품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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