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세관 '짝퉁'넥타이 10만점 압수

입력 2014-06-27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세관 조사국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 압수물 창고에서 '짝퉁' 넥타이를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 조사국 조사총괄과는 김모(60)씨 형제를 '짝퉁' 넥타이를 중국에서 들여와 국내에 대량 유통한 혐의(관세법 위반 등)로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김씨 형제는 중국에서 에르메스, 버버리, 루이비통 등 유명상표를 도용한 '짝퉁' 넥타이를 점당 2,000원에 들여온 뒤 국내에서 20,000원 이상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짝퉁' 넥타이는 중국에서 생산한 일반 저가 넥타이 안쪽에 숨기는 수법으로 국내에 밀반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00,000
    • +1.44%
    • 이더리움
    • 3,70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1.14%
    • 리플
    • 2,069
    • +2.32%
    • 솔라나
    • 157,900
    • +0.38%
    • 에이다
    • 331
    • +0.91%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4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6.88%
    • 체인링크
    • 17,470
    • -1.13%
    • 샌드박스
    • 55.36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