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성시경 대신 ‘도시의 법칙’ 내레이션 “스케줄상 문제”

입력 2014-06-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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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가수 존박이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의 일일 내레이션을 맡았다.

존박은 ‘도시의 법칙 in 뉴욕’ 후반부에 헬퍼로 뉴욕팸에 합류하게 될 예정이라 이번 특별 내레이션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내레이션을 맡은 성시경의 개인 스케줄 사정 상, 3회에서 뉴욕팸 멤버 존박이 스페셜 내레이터로 활약한다”며 “존박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더불어, 추후 그가 뉴욕팸으로 합류하게 되는 만큼 내레이션으로 재미있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유의 예능감으로 뉴욕에서 활약했던 존박이 이번 내레이션을 통해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 신선한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김성수를 비롯해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문, 에일리, 존박 7명의 패밀리가 뉴욕에서 돈 한 푼 없이 생활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성장 드라마로, 출연자들이 뉴욕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도시인의 희로애락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예정이다.

존박의 내레이션은 오늘 25일 수요일 밤 11시 15분 ‘도시의 법칙 in 뉴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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