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증권사 대표상품] 메리츠종금증권, 만기시 원금 상환에 ‘우대 수익률’ 추가

입력 2014-06-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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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FE e-발행어음

메리츠종금증권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행 어음 매수 시 전 수익률 구간 0.1%의 우대수익률을 제공하는 ‘THE SAFE e-발행어음’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자 보호가 되는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고객이 매입한 후 만기 지급일자에 확정수익률과 함께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

기존 메리츠 THE SAFE 발행어음 상품에 전 구간 0.1% 우대수익률을 추가해 1~29일 2.60%, 30~89일 2.65%, 90~179일 2.70%, 180~269일 2.75%, 270~364일 2.75%, 365일 2.80%의 수익을 제공한다. 자금 수요에 맞추어 고객이 원하는 만기일자를 직접 지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THE SAFE e-발행어음’은 일정한 가입 요건을 갖추면 절세형 CMA자산관리계좌에서 비과세 생계형과 세금우대형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부가서비스로 신규 가입 시 1년간 온라인 이체수수료 및 출금 수수료 면제와 함께 전월 50만원 이상 급여 이체 시 익월 수수료가 면제된다. 특히 타 금융사 상품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예치기간 및 금액 등의 가입제한 조건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최저 가입금액인 100만원 이상의 목돈을 만기일을 지정해 예치할 고객에게 유리하며, 만기 이전 중도 해지하더라도 경과일수에 따라 약정이율의 50~70%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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