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연 최고 14.00% 수익추구 ELS 판매

입력 2014-06-24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하는 ‘키움증권 ELS 426호’는 ‘두산인프라코어 보통주, 이마트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이며 27일까지 판매한다.

‘키움증권 ELS 427호’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27일까지 판매한다.

‘키움증권 ELS 426호’는 두산인프라코어, 이마트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42.00%(연 수익률 14.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2.00%(연 수익률 14.0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42.00%(연 수익률 14.0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증권 ELS 427호’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24.30%(연 수익률 8.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세 기초자산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24.30%(연 수익률 8.1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세 기초자산의 만기평가 (종가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4.30%(연 수익률 8.1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종가기준) 세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7.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7,000
    • +0.49%
    • 이더리움
    • 2,69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23%
    • 리플
    • 1,452
    • +0.62%
    • 솔라나
    • 104,900
    • +1.84%
    • 에이다
    • 283
    • -0.7%
    • 트론
    • 460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47%
    • 체인링크
    • 11,620
    • +0.69%
    • 샌드박스
    • 58.0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