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금리(연3.5%)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대환

입력 2014-06-2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목: 저렴한 금리(연3.5%)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대환

씽크풀스탁론은 증권사와 여신기관간 업무제휴를 맺고 고객이 보유한 증권계좌평가액의 최고 3배, 최대 3억까지 대출하여 본인자금의 최대 300%까지 주식매매가 가능한 연계신용서비스이다. 본인자금이 부족한 경우, 스탁론을 통하여 안전하고 저렴하게 레버리지효과를 누릴 수 있고, 증권사 신용거래처럼 주식투자자금을 빌려서 투자 수익을 높이는 투자 기법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다. 금리는 연3.5%로 일반 증권사 신용대출이나 담보대출(평균 7.5%~8%)보다 저렴한 금리로 관심종목, 추가매수는 물론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하며, 특별한 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해 실시간 본인 증권계좌에 입금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증권사: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

NH농협증권, 한화투자증권, LIG투자증권, 동부증권,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 등

-. 금융기관: 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동부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 등

- 금리 최저 3.5%(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6월 20일 종목검색 랭킹 50

페이퍼코리아, STX, KODEX레버리지, 위지트, KODEX인버스, 이월드, 국제디와이, 홈캐스트, 키이스트, 삼익악기, 이트론, 네오아레나, 세진전자, 카프로, 아이리버, 남선알미늄, 버추얼텍, KODEX200, 에스아이리소스, SK하이닉스, 이스타코, 루멘스, 흥구석유, 신우, 케이디미디어, 제이씨현시스템, 보해양조, 디아이, 선데이토즈, 엠제이비, 데코네티션, 모나미, 한화케미칼, 코리아나, 인지디스플레, 포비스티앤씨, LG유플러스, 에프알텍, 티이씨앤코, 링네트, 유양디앤유, STS반도체, SH에너지화학, 윌비스, 한솔홈데코, KR모터스, 남광토건, SKC솔믹스, LG디스플레이, 벽산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89,000
    • +0.32%
    • 이더리움
    • 3,167,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1.43%
    • 리플
    • 2,031
    • -0.15%
    • 솔라나
    • 129,900
    • +1.72%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545
    • +1.49%
    • 스텔라루멘
    • 221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77%
    • 체인링크
    • 14,650
    • +3.1%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