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석유화학 안전기술 정보교류의 장 마련

입력 2014-06-19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9일부터 20일까지 경상남도 통영시 금호 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석유화학 안전기술 정보교류 및 신기술 전파를 위한 제28회 석유화학플랜트 안전기술향상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유 및 석유화학공장의 안전환경팀, 공정기술팀, 플랜트 건설사 회원 등 약 9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발표 내용은 한화케미칼 안전관리 현황,(한화케미칼(주) 강원재 과장), 현대오일뱅크 종합안전관리대책 (현대오일뱅크 임평순 팀장) 등 안전관리시스템 운영 현황 및 현장 개선 사례를 포함하여, 플랜트 업계 현장에 적용가능한 선장치를 이용한 밸브잠금 기술 소개(한국에프에이 강병수 이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사고점검처의「사고조사 기법소개 (가스안전공사, 조완수 차장) 발표를 통해 다양한 정보 공유가 이뤄진다.

또한, 방폭 Service Facility 소개(한국가스안전공사 송기연 센터장) 등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추진 중인 인증제도에 관한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가스안전공사 김영대 기술이사는 “15년째 개최되고 있는 이번 안전기술향상연구회가 정유?석유화학공장 등 대형가스시설의 사고예방 및 안전성 향상에 더욱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석유화학플랜트 안전기술향상 연구회는 앞으로도 회원 상호간의 활발한 의견개진과 정보교환을 통해 정유·석유화학 플랜트의 안전성 향상, 안전관리기술을 선진화 하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6,000
    • +0.04%
    • 이더리움
    • 2,63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07%
    • 리플
    • 1,713
    • -1.04%
    • 솔라나
    • 111,800
    • +1.27%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19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33%
    • 샌드박스
    • 84.5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