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교통사고, 소속사 "검사결과 팔 골절…경미한 부상인 줄 알았는데"

입력 2014-06-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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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공효진이 교통사고를 당한 뒤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9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공효진 씨가 교통사고로 팔 골절이 됐다. 경미한 수준인 줄 알았는데 당분간 치료가 필요 할 것 같다"며 "현재 스태프는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 관계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으나 검사결과 왼쪽 팔에 골절부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공효진은 이날 오전 1시경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신갈분기점 인근에서 트럭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공효진은 용인에 위치한 SBS 새 드라마 '괜찬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오던 중이었으며 승합차에는 매니저와 스태프가 동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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