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카톡이 무서워요“… 사이버폭력에 노출된 아이들

입력 2014-06-18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따, 카톡감옥, SNS 혐짤따, 와이파이 셔틀…. 이는 사이버상의 다양한 폭력행위를 일컫는 은어들로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최근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 공개한 '2013년 전국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 폭력 유형 중 사이버 폭력이 4.5%에서 14.2%로 1년새 3배 이상 증가했다. 사이버 폭력은 가상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만큼 사회적·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청소년들이 폭력을 저질러도 별다른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데 문제점이 있다. 또한 피해자 입장에서는 특정한 장소가 아닌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폭력에 노출된다는 점에서 정신적 고통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20,000
    • -0.07%
    • 이더리움
    • 3,438,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08%
    • 리플
    • 2,011
    • -0.59%
    • 솔라나
    • 123,300
    • -2.68%
    • 에이다
    • 356
    • -0.84%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48%
    • 체인링크
    • 13,430
    • -0.8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