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루카쿠, 알제리전 ‘무슈팅’ 교체 아웃… 네티즌 “거품 스트라이커?”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8 0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벨기에의 ‘주포’ 로멜루 루카쿠(에버튼)가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침묵 끝에 교체됐다.

벨기에는 1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H조 첫 경기에서 전반 24분 상대 공격수 소피앙 페굴리(발렌시아)에게 페널티 킥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가고 있다.

FIFA(국제축구연맹)랭킹 11위 벨기에는 이날 ‘주포’ 로멜루 루카쿠(에버튼)을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시키며 큰 기대를 걸었다. 그러나 루카쿠는 알제리 수비의 집중 견제에 막혀 단 한 번의 슈팅 기회도 잡지 못한 채 후반 13분 교체 아웃됐다.

루카쿠는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최근 열린 3번의 평가전에서 4골을 터트리며 벨기에의 희망으로 떠오른 바 있다.

한편 루카쿠의 무득점 침묵을 지켜본 축구팬들은 “벨기에ㆍ알제리 루카쿠 침묵, 루카쿠 선발 맞아?”, “벨기에ㆍ알제리 루카쿠 침묵, 루카쿠 실력이 다 거품이었나?”, “벨기에ㆍ알제리 루카쿠 침묵, 알제리 정말 잘한다. 이변의 주인공 될 듯”, “벨기에ㆍ알제리 루카쿠 침묵, 루카쿠 산책만하다 집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03,000
    • -1.63%
    • 이더리움
    • 4,404,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3.88%
    • 리플
    • 2,838
    • -0.53%
    • 솔라나
    • 189,400
    • -0.94%
    • 에이다
    • 532
    • +0%
    • 트론
    • 440
    • -2%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73%
    • 체인링크
    • 18,290
    • -1.35%
    • 샌드박스
    • 221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