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유토와 첫 데이트에 설렘…야노시호 "유토랑 뽀뽀 금지령"

입력 2014-06-15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국민 베이비’ 추사랑과 유토의 디즈니랜드 데이트가 성사됐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31회에서는 다섯 가족들 각각의 특별한 만남을 담은 ‘친해지길 바라’편이 방송된다. 이중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유치원 단짝친구 유토와 깜찍한 데이트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일전에 추사랑은 유토에게 전화를 걸어 단둘이 ‘디즈니랜드’에 가고 싶다며 수줍은 데이트 신청(?)을 한 바 있다. 이후 유토의 베이비 시터가 휴가를 가게 됨에 따라 사랑이네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어 유토와 사랑이의 ‘특급 데이트’가 성사됐다.

아침부터 추사랑은 유토와 디즈니랜드 갈 생각에 연신 ‘방긋방긋’하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양치 하고 가야지~”라는 엄마 야노시호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손이 안 보일 정도로 ‘폭풍 칫솔질’을 시작한 추사랑. 심지어 평소에 잘 입지 않는 롱 원피스를 꺼내 입고, ‘공주님 포즈’를 선보이는 등 부푼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사랑이의 모습에 보는 이들은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이에 엄마 야노시호는 사랑이에게 유토를 사로잡는 비법을 전수해 주기에 이르렀다. 다름아닌 “쉽게 뽀뽀하지 말라”는 것.

야노시호의 비법을 전수받은 사랑이는 유토와의 디즈니랜드 첫 데이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을까? 추사랑과 유토의 엉뚱 발랄한 디즈니랜드 첫 데이트는 15일 KBS 2TV’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유토의 첫 데이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유토의 첫 데이트, 사랑이 원피스 입었구나~ 유토한테 잘 보이고 싶은가봄!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유토의 첫 데이트, 사랑이 유토한테 디즈니랜드 가자고 데이트 신청하더니~ 결국 성사된 건가? 기대만발!”,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유토의 첫 데이트, 사랑이-유토 둘 다 갈수록 깜찍해지는 듯~ 잘 어울리는 커플~”,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유토의 첫 데이트 사랑이-유토 첫 데이트 빨리 보고 싶다!”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30,000
    • -1.69%
    • 이더리움
    • 2,960,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014
    • -1.18%
    • 솔라나
    • 123,900
    • -2.59%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9.23%
    • 체인링크
    • 13,080
    • -1.5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