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박민우, 고향집에 '며느리' 대신 '서강준' 데려간 이유 알고보니...

입력 2014-06-15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룸메이트' 박민우, 고향집에 '며느리' 대신 '서강준' 데려간 까닭은?

(사진=룸메이트)

'룸메이트' 박민우가 서강준과 함께 고향집에 방문했다.

박민우는 15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서강준과 부모님이 계신 대전을 찾았다.

이날 박민우는 서울에 상경한 이후 처음으로 지인과 함께 고향집에 내려간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불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박민우의 부모님은 서강준을 만난 뒤 룸메이트 첫 회에 충격적인 숙소 상태에 침구세트를 선물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룸메이트 출연자 중 며느리 감으로 점찍어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룸메이트 박민우 서강준 대전 방문 소식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대박" "룸메이트에서 훈훈한 아이들" "룸메이트 중 박민우 며느리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3,000
    • +1.72%
    • 이더리움
    • 3,422,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98%
    • 리플
    • 2,062
    • +0.83%
    • 솔라나
    • 125,100
    • +0.64%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94%
    • 체인링크
    • 13,690
    • +0.4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