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각] 이기권 고용부 장관 내정자는 누구?

입력 2014-06-13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번 개각 인선에서 신임 고용노동부 장관에 내정된 이기권 한국기술대학교 총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광주고와 중앙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와 중앙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내정자는 1981년 행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노사정위 운영국장, 광주지방노동청장, 고용정책관, 근로기준국장,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고용,노동 분야 정통관료로 손꼽힌다.

이 내정자는 온화한 성품에 합리성, 추진력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노사정책, 고용정책과 관련된 보직을 두루 거쳐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노동 현안을 무난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다.

실제로 이 내정자는 지난 2009년 근로기준국장으로 재직할 당시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비정규직법의 정부 입법을 주도한 바 있다.

△1957년 전남 함평 △광주고 △중앙대 행정학과 △서울대 대학원 행정학과 △광주지방노동청 청장 △노동부 감사관 △노동부 고용정책본부 고용정책심의관 △노동부 근로기준국 국장 △노동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대통령실 고용노사비서관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 △고용노동부 차관 △한국기술대학교 총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12,000
    • -1.32%
    • 이더리움
    • 3,38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97%
    • 리플
    • 2,043
    • -1.26%
    • 솔라나
    • 124,200
    • -1.11%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6%
    • 체인링크
    • 13,690
    • -0.1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