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돌(Dole), ‘Dole 떠먹는 요구르트 자몽’ 출시

입력 2014-06-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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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푸르밀)

푸르밀과 세계적인 청과브랜드 돌(Dole)이 프리미엄 떠먹는 과일요구르트 ‘Dole 떠먹는 요구르트 자몽’을 13일 출시했다.

‘Dole 떠먹는 요구르트 자몽’은 상큼한 웰빙과일 자몽과 위산을 통과해 장까지 살아가는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비피더스가 함유된 제품으로 할인점 및 슈퍼에서 만날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1팩(4개입) 2850원이다.

푸르밀과 돌은 작년 제휴를 통해 프리미엄 떠먹는 요구르트 ‘Dole 프리미엄’ 을 출시했다. 돌의 기업 이념인 ‘품질제일주의’가 푸르밀의 ‘자연의 신선함’을 이라는 기업 슬로건과 잘 맞아 서로 협력하게 된 것. 이번 ‘Dole 떠먹는 요구르트 자몽’ 출시를 통해 기존 인기가 높은 3가지 맛(딸기, 복숭아, 블루베리)외에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푸르밀 관계자는 “Dole 떠먹는 요구르트 자몽이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돌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맛의 신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트렌드를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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