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하의실종·가슴절개 의상에 완벽한 퍼포먼스까지..."명불허전"

입력 2014-06-13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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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

(사진=mbc)

세계적인 팝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월드컵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는 13일 오전 3시 35분(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의 축하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월드컵 테마 송을 불렀다.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 부분이 절개된 반짝이는 초록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의실종 패션으로 명품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기도 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969년 7월 24일 미국 태생으로 MTV 뮤직비디오상(1999), 제35회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라틴부문 최우수가수상(2007),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TV퍼스낼리티 여자진행자상, 글래머지 선정 올해의 여성상, 제39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라틴 음악 아티스트상(2011) 등을 수상했다.

제니퍼 로페즈 월드컵 개막식 공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니퍼 로페즈 월드컵 개막식 등장, 명불허전이네", "제니퍼 로페즈, 월드컵 개막식 공연하는데 놀이공원 행사하는줄알았다", "제니퍼 로페즈 나이 들어도 멋있다", "제니퍼 로페즈, 월드컵 개막식 공연, 늙긴했는데 몸매는 그대로다. 완전 섹시하심. 개막전 화려하네", "제니퍼 로페즈, 누님 좋아요", " 월드컵 개막식 공연, 제니퍼 로페즈...못 알아봤다", "허벅지는 여전하시네"라는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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