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 눈길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3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니퍼 로페즈(사진=AP뉴시스)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제니퍼 로페즈는 13일 오전 3시 15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을 펼친다.

당초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개막식을 통해 브라질월드컵 공식 축가 ‘위 아 원(We are One)’을 부를 계획이었지만 ‘위 아 원’의 제작 상의 문제로 불참을 선언했다.

그러나 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 공식 발표를 통해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 무대에 오를 스타들의 라인업이 예정대로 확정됐다”며 “제니퍼 로페즈와 클라우디아 레이치, 핏불 등이 열광적인 개막식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공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예정대로 공연하는구나” “월드컵 개막식, 뜨거운 무대 기대된다” “월드컵 개막식, 어떤 무대일지 궁금하다”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공연 빨리 보고 싶다”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공연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출연 확정됐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3,000
    • -0.55%
    • 이더리움
    • 2,88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45%
    • 리플
    • 2,008
    • -0.35%
    • 솔라나
    • 122,400
    • -1.69%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27%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