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크로스’ 갈상준, 마이클 장 주도하에 강도윤에게 접근

입력 2014-06-12 2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 방송 장면(사진=방송화면 캡처)

박병은이 과거 자신이 변절했던 김강우를 찾아갔다.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연출 홍석구ㆍ이진, 극본 유현미)’ 18회에서는 마이클 장(엄기준)의 명령하에 갈상준(박병은)이 테리영으로 분한 강도윤(김강우)을 만나 감정에 호소하는 척 연기를 했다.

갈상준은 골든 크로스 멤버로 들어온 강도윤을 만나 친구가 예전에 했던 말이 생각난다며 운을 띄웠다. 이어 갈상준은 지난 날 강도윤이 자신에게 “나같이 돈도 빽도 인맥도 없는 놈이 세상을 바꾸는데 가장 큰 적은 저 위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 너 같은 변절자다”라고 말한 과거를 털어놨다.

이에 강도윤은 “우리 같은 사람은 시간이 돈이다. 되지도 않는 변절이니 배신이니 같은 말장난으로 시간낭비 할 시간 없다”며 자리를 떴다.

자리를 벗어난 갈상준은 마이클 장을 찾아와 강도윤과 있었던 일을 보고했다. “마이클 장은 쉽게 넘어 오지 않을거다. 끊임없이 시도해라”고 격려했다. 하지만 갈상준은 “도끼자루에 따라 발등이 찍힐 수도 있다”고 말해 마이클 장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 말을 듣고 마이클 장은 “지금 너가 썩은 도끼 자루라고 말하는 거냐. 그런 취급 받기 전에 제대로 해라”며 갈상준에게 핀잔을 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6,000
    • +0.34%
    • 이더리움
    • 3,003,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600
    • +0.72%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3.15%
    • 체인링크
    • 13,170
    • +0.2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