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비오는 장면 탓에 늘 고개 숙이는 마음으로 임해” [‘싱잉 인 더 레인’ 프레스콜]

입력 2014-06-12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주니어 규현이 작품에 임하며 느끼는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12일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 프레스콜에는 트랙스 제이, 슈퍼주니어 규현, 소녀시대 써니, 천상지희 선데이, 방진의, 최수진, 백주희, 이병권, 육현욱 등이 참석했다.

슈퍼주니어 규현은 이날 행사에서 “빗 속에서 하는 장면으로 인해 저희도 많이 걱정하면서 시작했다”고 입을 열었다.

규현은 “비를 뿌려야 하기 때문에 바닥이 특수 코팅돼 미끄럽고, 또 비까지 와서 더욱 미끄럽다. 춤을 출 때도 넘어질까 걱정하면서 춤을 추게 된다. 비가 오는데 라이브도 해야되다보니 고개를 들 수 없다. 늘 고개를 숙이고 마음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어려움이 따랐다”면서도 “몇 개월 전부터 열심히 연습해왔던 곡이기 때문에 즐겨야 된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현은 극 중 유명 할리우드 영화배우로, 파티에서 만난 아름다운 여인 캐시 샐든과 사랑에 빠지는 돈 락우드 역에 트리플 캐스팅됐다.

‘싱잉 인 더 레인’은 1952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각색한 뮤지컬로, ‘싱잉 인 더 레인’, ‘굿 모닝’ 등의 넘버와 감각적인 탭 댄스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5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50,000
    • -2.43%
    • 이더리움
    • 2,635,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318,300
    • -3.84%
    • 리플
    • 1,795
    • -4.22%
    • 솔라나
    • 108,200
    • -3.91%
    • 에이다
    • 254
    • -5.93%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336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20
    • -2.75%
    • 체인링크
    • 12,200
    • -3.33%
    • 샌드박스
    • 79.2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