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자동등록시스템 구축 업무 협약

입력 2014-06-12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차는 지난 11일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하이패스(Hi-Pass) 단말기 등록절차 간소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쌍용자동차 이광섭 국내영업담당 상무(오른쪽 두 번째)와 한국도로공사 김경희 경영본부장(오른쪽 세 번째)이 협약서에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쌍용차

쌍용자동차는 지난 11일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하이패스(Hi-Pass) 단말기 등록절차 간소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은 더욱 편리하게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ETCS(자동 요금징수 시스템) 사양을 선택하더라도 출고 후 영업소나 서비스네트워크를 다시 방문해 등록해야 했다. 그러나 업무협약에 따라 절차가 간소화되면 차량 출고와 동시에 단말기를 등록하고 쌍용차와 한국도로공사와의 정보 공유를 통해 별도의 등록절차 없이 하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쌍용차는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고객 편의 향상은 물론 하이패스 이용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현재 쌍용차 판매 모델 중 ‘체어맨 W’와 ‘체어맨 H’ 전 트림에 ETCS가 기본 적용되어 있고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등 전 차종에서 ETCS를 기본 또는 선택 적용할 수 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10,000
    • +1.44%
    • 이더리움
    • 3,107,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42%
    • 리플
    • 2,062
    • +1.63%
    • 솔라나
    • 131,400
    • +3.38%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4.9%
    • 체인링크
    • 13,550
    • +2.7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