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치어리더 다시 등장했다

입력 2014-06-11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그라운드의 꽃’ 치어리더가 다시 등장했다.

넥센과 삼성의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펼쳐진 10일 서울 목동구장에 모처럼만에 흥겨운 응원전이 펼쳐졌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넥센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을 했다. 경기가 펼쳐지는 내내 치어리더팀은 야구장을 찾은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멋진 무대를 꾸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5일 각구단에게 자율적으로 응원을 재개하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4월 세월호 참사로 중단됐던 야구장 응원은 각구단과 여론을 수렴해 10일부터 자율적으로 다시 시작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28,000
    • +0.55%
    • 이더리움
    • 2,617,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99%
    • 리플
    • 1,735
    • -0.23%
    • 솔라나
    • 110,600
    • +2.22%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1.13%
    • 체인링크
    • 12,040
    • -0.17%
    • 샌드박스
    • 87.4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