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퇴직자 조직, 독립법인대리점‘하나FnA’ 설립

입력 2014-06-05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생명은 5일 하나금융그룹 퇴직자 출신들을 모아 만든 신영업채널인 HIP(Hana Insurance Plaza) 조직이 독립해 ‘하나FnA㈜’보험 독립법인대리점(GA)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GA는 퇴직자들이 100% 출자해 설립된 법인체로, 대표는 하나은행 부행장과 하나생명부사장(CMO)을 역임한 최태영 대표가 맡았다.

지난 3일 하나생명 본사빌딩에서 개최된 하나FnA 출범식에는 법인 소속 직원 50여명을 포함해 김정태 회장 등 하나금융그룹의 임원들이 참석했다.

최태영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사회에 기여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던 HIP조직이 보다 진일보한 영역에서 활동하기 위해‘하나FnA’라는 독립법인체로 새로 출발한다”며“금융업계에서의 경험과 최고의 전문성이 확보된 최고수준의 금융전문가 집단으로 전문성과 신뢰를 겸비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FnA는 앞으로 하나생명보험의 상품 외에도 타 보험사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보험상품을 취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국내 선예매'도 부족하다?⋯K팝 팬들이 '기수제' 찾는 이유 [엔터로그]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3,000
    • +0.76%
    • 이더리움
    • 2,526,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292,500
    • +2.42%
    • 리플
    • 1,666
    • +0.18%
    • 솔라나
    • 105,000
    • +1.16%
    • 에이다
    • 228
    • -0.87%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89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0.12%
    • 체인링크
    • 11,510
    • +0.79%
    • 샌드박스
    • 78.56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