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ISM 제조업지수 틀렸다”

입력 2014-06-03 0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의 5월 제조업지수가 틀렸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2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스티븐 스탠리 피어폰트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ISM이 5월 원데이터에 4월의 계절적 요인을 적용했다"면서 "지표는 53.2가 아니라 55.4가 나와야 맞다"고 주장했다.

레나 코밀리에바 G플러스이코노믹스 이코노미스트 역시 ISM의 수치가 잘못됐다면서 스탠리 이코노미스트와 비슷한 수치를 제시했다.

ISM은 이날 5월 제조업지수가 53.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54.9에서 하락한 것으로 월가의 평균 전망치 55.8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ISM은 수치가 틀렸다는 주장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9,000
    • +0.89%
    • 이더리움
    • 3,71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429,300
    • +18%
    • 리플
    • 2,083
    • +3.68%
    • 솔라나
    • 158,600
    • +0.25%
    • 에이다
    • 339
    • +2.42%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88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590
    • +13.59%
    • 체인링크
    • 17,660
    • -0.17%
    • 샌드박스
    • 55.4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