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8회에 걸친 첫 소극장 콘서트… 성공적으로 마무리

입력 2014-06-02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로엔트리 제공)

가수 아이유가 첫 소극장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지난달 22일 첫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 아이유의 첫 소극장 단독 콘서트 ‘딱 한발짝.. 그만큼만 더’가 6월 1일 열린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총 8회에 걸친 공연을 마무리했다.

아이유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가진 소극장 콘서트를 통해 관객과의 따뜻한 소통과 소박하지만 진심이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지난달 16일에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에 수록된 7곡의 최초 라이브와 감성 넘치는 기존 히트곡들을 함께 선보였으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을 위해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소극장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인 6월 1일 무대에 오른 아이유는 “마지막 공연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첫날 정말 많이 떨었는데”라며 생애 첫 소극장 공연의 첫 날을 회상했다. 이어서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느꼈다. 공연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고 인생에 있어 손에 꼽을 만한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의 이번 첫 소극장 콘서트에는 샤이니 종현을 비롯해 제국의아이들 광희, 김범수, 2AM 임슬옹, 배우 조정석, 악동뮤지션, 하동균, 씨앤블루 정용화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은 물론 아이유와의 신선한 음악적 호흡을 자아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53,000
    • -2.12%
    • 이더리움
    • 4,330,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853,000
    • +0.71%
    • 리플
    • 2,826
    • -0.6%
    • 솔라나
    • 188,600
    • -0.05%
    • 에이다
    • 523
    • -0.95%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50
    • -1.25%
    • 체인링크
    • 18,000
    • -1.75%
    • 샌드박스
    • 208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