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파리크라상’ 수장 교체… 조상호 총괄사장 대표 체제

입력 2014-06-02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적 부진’ 책임 정태수 대표 사임

파리크라상은 지난달 30일 …부로 조상호<사진> SPC그룹 총괄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전임 대표이사인 정태수 파리크라상 부사장은 지난달 말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실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당분간 파리크라상 등기이사직은 계속 수행하며 고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신임 조 대표는 지난해 3월부터 그룹 총괄사장과 비알코리아 대표를 겸직해왔다. 파리크라상은조만간 임시 이사회 등을 거쳐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밟는다.

SPC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핵심 계열 사인 파리크라상이 대내외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조상호 사장이 경영을 맡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닥 랠리 탄 K바이오, 다음 시험대는 ‘임상·기술이전 성과 ’
  • [날씨] 월요일 출근길 '눈폭탄' 우려…전국 곳곳 대설특보
  • 단독 IPO 앞둔 마이리얼트립, 신규 서비스 ‘VewVew’로 의료·뷰티 관광 확장
  • 수도권은 집값 걱정vs지방은 소멸 우려…1극이 보낸 ‘청구서’ [5극 3특, 지도가 바뀐다①]
  • 3.6조 벌어들인 K-의료, 효자 산업 등극 [K-의료관광 르네상스①]
  • ‘체질 개선’한 일동제약…R&D 성과 창출 머지 않았다
  • 파두, 이번 주 운명의 날…거래정지 풀릴까
  • [주간수급리포트] 6조 쏟아부은 개미, 실적 ‘증명된’ 삼전·현대차 대형주에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31,000
    • -1.97%
    • 이더리움
    • 3,421,000
    • -4.84%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5.25%
    • 리플
    • 2,361
    • -1.38%
    • 솔라나
    • 150,400
    • -2.53%
    • 에이다
    • 426
    • -0.7%
    • 트론
    • 421
    • -1.41%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92%
    • 체인링크
    • 14,120
    • -3.02%
    • 샌드박스
    • 147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