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ㆍ홍수현, 연애관 밝혀 “한 번 사귀면 오래 가” 진짜?

입력 2014-06-01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룸메이트’ 나나와 홍수현이 각자의 연애관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나나와 홍수현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각자의 연애관을 소개하는 나나와 홍수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룸메이트’에서 홍수현은 나나에게 “일단 어떤 남자 연예인과 만났는지 이야기 해볼까?”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당황한 나나는 “과거는 과거일 뿐. 현재 사귀는 사람이 있으면 밝힐 수 있다”고 답했다.

이번엔 나나가 홍수현에게 물었다. “언니는 가장 오래 만난 게 얼마나 되냐”는 나나의 질문에 홍수현은 “한 번 만나면 오래 만난다. 제일 오래 만난 건 3년 정도”라고 말해 나나를 놀라게 했다.

나나는 또 “연인으로서 나이는 상관없다. 아래로는 4살까지”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27,000
    • +1.11%
    • 이더리움
    • 3,300,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15%
    • 리플
    • 1,997
    • +0.81%
    • 솔라나
    • 124,400
    • +1.3%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1.61%
    • 체인링크
    • 13,390
    • +2.53%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