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첫 경기는 한국ㆍ쿠웨이트 축구 평가전

입력 2014-06-01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2014 인천아시안게임 메인스타디움인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이 그 위용을 드러냈다. 인천사시아드주경기장의 첫 경기는 한국과 쿠웨이트의 축구 평가전이다.

1일 오후 4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U-23 한국 축구대표팀과 쿠웨이트의 친선경기가 펼쳐진다.

경기가 열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인천 아시안게임의 개막시과 폐회식이 열린다.

인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63만1975㎡ 부지에 연면적 11만3620㎡, 5층 규모로 지어졌다. 관람석은 6만2000여석이다.

아시안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개ㆍ폐회식과 함께 육상 전 종목, 크리켓 경기 등이 열린다. 인천시는 아시안게임 이후 주경기장 동쪽의 가설 관람석 3만여 석을 철거해 영화관, 아울렛 등 다양한 상업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네티즌은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국ㆍ쿠웨이트 경기보다 경기장에 관심이 간다” “한국ㆍ쿠웨이트 축구 보면 아시안게임 분위기 나겠다” “한국ㆍ쿠웨이트, 아시안게임이 정말 얼마 안 남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08,000
    • -0.31%
    • 이더리움
    • 3,44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46%
    • 리플
    • 2,117
    • -0.14%
    • 솔라나
    • 126,900
    • -0.31%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98
    • +2.68%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59%
    • 체인링크
    • 13,950
    • +0.72%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