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국가안전처, 인천 두도록 적극 검토”

입력 2014-06-01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4지방선거 새누리당 황우여 공동선대위원장은 1일 신설될 국가안전처를 해체 예정인 해양경찰청이 있던 인천에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위원장은 이날 인천 남동구 신세계백화점 인근 광장에서 열린 현장 선대위 회의에서 “해양안전본부가 독자적 지휘권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면서 “국가안전처도 가능하면 해경을 중심으로 한 기존 조직과 시설을 잘 활용해 인천에 두는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를 지역구로 둔 5선의 황 위원장은 “인천의 유일한 국가 중앙행정기관이었던 해경이 해체 수순을 밟으면서 인천에 시름이 있다”며 “최소한 (안전처 산하) 해양안전본부는 반드시 인천에 있어서 그동안 모든 경험과 시설, 주변 여건을 잘 활용하는 방향으로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20,000
    • +0.72%
    • 이더리움
    • 3,36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05%
    • 리플
    • 2,040
    • +0.54%
    • 솔라나
    • 123,800
    • +0.81%
    • 에이다
    • 366
    • +1.3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1.03%
    • 체인링크
    • 13,590
    • +1.12%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