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1Km 질주' 송파버스 사고는 졸음운전 때문

입력 2014-05-30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운행 중 갑작스런 질주로 3명이 사망한 송파 버스 연쇄추돌 사고의 원인은 차량 결함이 아닌 졸음운전과 제때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운전자 과실로 확인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30일 최종 수사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과로로 인한 졸음운전을 제대로 관리감독하지 못한 혐의(업무상과실치사상)로 버스회사 상무 조모(5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지난 3월 19일 석촌호수 사거리에서 염모(60)씨가 운전한 3318번 시내버스가 택시 3대를 추돌하고 1.14㎞ 가량 더 질주한 뒤 버스 등을 들이받고 멈춰서자 차량 결함에 대한 의혹이 집중 제기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98,000
    • +0.26%
    • 이더리움
    • 2,589,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297,800
    • -0.53%
    • 리플
    • 1,718
    • -0.23%
    • 솔라나
    • 107,100
    • +2.29%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50
    • -1.25%
    • 샌드박스
    • 87.21
    • +1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